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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망 사용에 따른 보안위협 요소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자들은 보안문제보다 가입자
확보에 공(?)을 들인 결과는 어떨까? 최근 조사결과에 따르면 1000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한 인터넷전화 사업자 둘 중 한 곳은 해커의 사이버 공격에 허술한
대응체계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인터넷에서는 무선인터넷전화를 해킹할 수 있는 공격 툴까지 번지며 전문해커가 아니라도 해킹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실정이다. 이런 해킹 툴을 이용하면 접속한 사용자의 인터넷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통화내용까지 저장 할 수 있는 등 그 위험성은 심각한 수준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무선랜을 이용한 인터넷전화가 얼마나 손쉽게 도청이 가능한지 충격적인 장면을 공개한다.
전문..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18782&kind=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