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식!!!
2009년 1월 2일.. 시무식 말들이 많다.!!
머 누굴 도와 준다느둥..
조촐하게 했다는둥
안했다는둥... ....
나도 물론! 시무식을 가졌다. 간단하게..
머 대표이사님과 08년 정리와 09년 계획 나눔이었지만
한해를 돌아보고 한해를 시작하는 의미는 매우 높다!
2008년 초부터 시작된 어렵다 어렵다 노래 소리 들리고
2008년 마무리에 와선 어렵다가 꿈속에서도 나타날정도.. 쩝!
물론 나도 그렇다.. 08년 말엔 아예 죽음의 문턱까지....
3분기에 회사를 옮기고 기획하고 노력하고 추진하고..
쉴날이 없었던것 같다.
물론 어렵고 힘든일 보단 좋은일이 100% 많았다. 그렇게 생각 하려고 한다.
08년 마지막엔 거의 죽어가는.............. ㅠ.ㅜ
머 말하지 못할 얘기들이 많고 많치만..
일단 그건 내 개인 사정 얘기고..
ShiftWorks 우리 회사 08년도엔 좀 힘들었지만.
이번년도엔 대박날것이라 생각한다 가 아니라 믿는다.
08년도에 노력해서 많은 일들을 준비했고 또 추진중이다.
대표이사님이 노력하고 계시고
또 직원들이 다들 노력중이다.
(나중에 만날 기회가 있음 보시라.. 눈가에 언제나 벌건줄이 ㅡ_ㅡ .. 머 좋은 얘긴 아님)
노력이 노력이 결과를 만들어 09년엔 일을 쌓아 놓게 되었다.
후후 좋은 일이라곤 할 수 없지만
시간도 없이 매일 새벽 이슬을 친구로 여기며 노력해야 하지만
기분은 좋다! 직원들이 잘 따라와 주고(너 말고....) 계획도 잘 된다(너 말고....)
이제 이루는 것만 남았다!
직원들 하루하루 혼나고 있고 계속 노력중이고 코딩중이고 아이디어 회의 중이고
.....
09년 새해 시작 되었다!
ShiftWorks 대표님 또 직원 여러분..
힘냅시다!!
9년 표어는 "대박난다." 인가?
휴 ...
파이팅!
2009년 1월 2일.. 시무식 말들이 많다.!!
머 누굴 도와 준다느둥..
조촐하게 했다는둥
안했다는둥... ....
나도 물론! 시무식을 가졌다. 간단하게..
머 대표이사님과 08년 정리와 09년 계획 나눔이었지만
한해를 돌아보고 한해를 시작하는 의미는 매우 높다!
2008년 초부터 시작된 어렵다 어렵다 노래 소리 들리고
2008년 마무리에 와선 어렵다가 꿈속에서도 나타날정도.. 쩝!
물론 나도 그렇다.. 08년 말엔 아예 죽음의 문턱까지....
3분기에 회사를 옮기고 기획하고 노력하고 추진하고..
쉴날이 없었던것 같다.
물론 어렵고 힘든일 보단 좋은일이 100% 많았다. 그렇게 생각 하려고 한다.
08년 마지막엔 거의 죽어가는.............. ㅠ.ㅜ
머 말하지 못할 얘기들이 많고 많치만..
일단 그건 내 개인 사정 얘기고..
ShiftWorks 우리 회사 08년도엔 좀 힘들었지만.
이번년도엔 대박날것이라 생각한다 가 아니라 믿는다.
08년도에 노력해서 많은 일들을 준비했고 또 추진중이다.
대표이사님이 노력하고 계시고
또 직원들이 다들 노력중이다.
(나중에 만날 기회가 있음 보시라.. 눈가에 언제나 벌건줄이 ㅡ_ㅡ .. 머 좋은 얘긴 아님)
노력이 노력이 결과를 만들어 09년엔 일을 쌓아 놓게 되었다.
후후 좋은 일이라곤 할 수 없지만
시간도 없이 매일 새벽 이슬을 친구로 여기며 노력해야 하지만
기분은 좋다! 직원들이 잘 따라와 주고(너 말고....) 계획도 잘 된다(너 말고....)
이제 이루는 것만 남았다!
직원들 하루하루 혼나고 있고 계속 노력중이고 코딩중이고 아이디어 회의 중이고
.....
09년 새해 시작 되었다!
ShiftWorks 대표님 또 직원 여러분..
힘냅시다!!
9년 표어는 "대박난다." 인가?
휴 ...
파이팅!
'ShiftWor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축!!! MS BizSpark Member (0) | 2009/03/31 |
|---|---|
| 자축~~~ 쉬프트웍스 벤처기업인증 받다! (0) | 2009/01/21 |
| 2009 시무식!? (0) | 2009/01/03 |
| ShiftWorks 의 2008년을 마무리 하며...... (0) | 2008/12/30 |
| [ShiftWorks] 우린 정기 회의도 희안하게?? (0) | 2008/10/14 |
| [ShiftWorks] 정기 회의 시간 (0) | 2008/10/09 |
댓글을 달아 주세요